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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그룹 신곡, 해외 곡 표절 시비 `뜨거운 감자"

허윤종 |2009.03.21 14:52
조회 247 |추천 0

▲     © 뉴스웨이

 

최근 새 앨범으로 팬들에게 돌아온 그룹 슈퍼주니어와 다비치가 표절 논란에 휘말려 곤혹을 치르고 있다.
 
문제가 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타이틀 곡 '쏘리쏘리'와 브리트니스피어스의 '우머나이저'는 후크(한 노래에 같은 단어가 반복되는 것)부분이 상당히 유사하다.
 
또한 다비치의 타이틀 곡 '8282'는 영국 싱어송라이터 미카의 '헤피엔딩'과 도입부가 흡사해 같은 노래를 듣는 것 같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표절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을 연결해 편집한 동영상을 만들어 "어디선가 들어봤다 했더니 '역시나'다", "너무 비슷하다"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전반적인 곡의 스타일이 다르니 표절이라고 할 문제는 아닌 듯 보인다", "비슷한 것 같지만 표절이라고 하기엔 좀 무리다"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표절 논란은 새 앨범 발표와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아이돌 그룹의 신곡과 관련된 만큼 쉽게 그 논란이 점점 확산되는 추세다.

 

출처 : http://nan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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