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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3.23 13:47
조회 48 |추천 0


누군가 한 발자국만 먼저 나아가면 되는데

서로 움직이지 않은 채 기다리다 보니

한 발자국이라는 거리를 두고 그렇게 끝나버리고 말죠 대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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