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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ㅠ

흠... |2006.08.17 15:00
조회 197 |추천 0

우리 엄마가 이상햅..

 

문자 보냇는데.....

 

->엄마 집에 택배왓숑?

 

->응

 

->뜯어봐숑?

 

->응

 

->어떄?

 

->이뻐

 

->엄마 집 덥지?

 

->뽕이다!!

 

 

 

오늘아침 아빠가 도시락 쌀떄부터 알아봣어;

 

 

문자가 또 왓네....ㅠ

 

걱정해줘서고맙다 재미있으라고그랬다 일이나열심히하거라

 

난 못댄 딸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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