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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2009.03.23 22:30
조회 5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김대호라고 합니다 가끔꿀꿀할때 이게시판을 찾는대요 ㅋ

 

제옛이야기를할까합니다 ㅋㅋㅋ

 

제가 몇년동안좋아하던 여자이야기를 할까합니다

 

그애와는 17살때 만났는대요 가을정도될겁니다

 

그때 전그애를 교회알던 동생한테 소계를 받았어요

 

그래서 이리저리 하다보니 사귀게 됫었죠 그렇게 서툰연애라는걸해보게됬었어요 ㅋㅋ

 

그리고 어느날 겨우 1달이라는 짧은시간만에 이별을 안겨주고 가버렸죠

 

그리고 그렇게1년이또지났을까요 ?? 제가아는 불량한놈이랑 사귀고있더군요 ㅋ

 

그리고 그애들도 헤어지고 그여자애는.. 까졋다?? 랄까요 ??

 

그래서인지 가슴에 못을밖는 느낌이더군요 하필그놈이랑 사겼다는게 .. ㅋㅋ

 

그리고 그애와 다시만나서 마음을 말했죠 그애는 수락하듯 말해주더군요

 

그렇게연애를 그애와 오래동안 하게될 상상을 햇어요 그게 헛된망상인지모르구요

 

그애는 다음날 다른남자를 좋아한다저에게 네이트온의로 말해주더군요 그리고 그애는저와의 연락을

 

모조리끈어버렸어요 ㅋㅋ 제가연애가서툴어서그럴까요 ㅋ 아니면 키가 큰키가아니라서그럴까요 ㅋ

 

아니면 그애기대에  못미치는사람이여서 그럴까요

 

그래도 기다렷어요 쭉~ 오랬동안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지나고 다시 연락이됬죠

 

눈물날만큼 기뻣죠 하늘을 날아갈기분이였어요 그리고 다시 연애를했죠 3번을

 

그전에다른여자는 못만났어요 그냥기다리고싶었어요 아무말도없이 조용히뒤에서

 

그렇게전 그애와 이루어질거라생각햇는대 또이별이더군요 ㅋㅋ

 

그후로저는 그애를미워했어요 저주하듯말이죠 그런대 오늘 그애를저주하듯 마음속에서 욕을할려하는대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그렇게 너덜할만큼 배신을당햇음에도 ㅋㅋ 뭘까요 ??

 

전그동안 저주한다생각했는대 다잊었다고 생각했는대 아니였어요 ㅋㅋ 참멍청하게말이죠 ㅋㅋ

 

이렇게 인터넷세계가아니면 그누구에게도 말하기 쉽지않아요 후련해지고싶은데말이요

 

결국알앗어요 또아직도 못잊었다는거 그애와연락은 또끈겼어요 그아무것도없어요 그애가어디있는지 뭐를하는지

 

그냥이렇게있고싶어요 사랑햇던만큼 이젠 저주가아닌 축복해주고싶어요 어디가든 몸편이 있어주길바랄뿐이에요

 

그애가 또다시 언젠간 알아준다면 고맙겠죠 ㅋ 이글을볼수도있다 생각해도 기쁘구요 ㅎ

 

전다시 버림받을걸알아요 그래서 이젠 다가가지않을거에요 옛추억이라생각할래요 상처가두려운게아니에요

 

더못잊을것같아서요 상처는두렵지않아요 미련이라는게 무서울뿐이죠

 

제이야기를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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