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주군 장애인 복지관 및 희망발전소
선생님..요즘에 얼굴을 못본지 오래 됬네요..
아파서 신경이 더쇠약 해진거 같아서 9달 간을 약을 안먹고 참았어요,
특히 제가 더 기억남는 것은요 송햇님 선생님 과 인사를 하는날이 였고요,, 특히 일자리 관람회에 어떠한 회사가 있는지 아는거엿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저도 뭔가의 화난기분 때문에 괸히 선생님 전부를 의심하고 그런 나쁜애가아니였다고 그랬어여. 하지만 오늘 도
출근 잘하셨어요,,. 전 지금도 아파서 그런거 싫었는데.
지금일이라도 바쁘게 하고 자 하는것인데.
자꾸아버지를 떠올리다 보니. 바람한번안불어 주고 한다고 아버지
께 신호를 보낸사람(마귀할멈 같은 생각을 산것같아요.)
미싱담임선생님. 재봉틀이 첨에 그렇게 무섭기만 했는데.
하다보니 자신감이 생겨요,그런데 사람은 그런거죠.
사이 좋게 지내가면서 일해야 하는데.
이상한 대로 흔들리는게 뭔가 이상해서그랬을거라고 생각하니까요.
선생님 앞으로 는 정말 말 잘듣고 힘내고 저또한 말이 어긋나게 되면 바로바로 말할수 있는 선생님의 제자 가 되고 싶은듯
솔직한맘으로 하고자하는 말이였어요.
히맬리안에서..
{힘내시갔오어서 인나요. 주변에 눈치신경쓰지 말고 )
란희야 진숙언니 명곤님 용호 님 김소윤 선생님.
저번에 텔레비젼 나오는데..
혹시 본사람 있는지 모르겠어서.. 글이날라가도 이해생각..
전북 .전주 시 완주군 희망발전소에 있는 장애인 님 들이 배추한포기 날른것을 보고 힘내서.. 우리는 그동안 땅이나 파고 후회했다고
탄판한답니다. 아울러 희망발전소 에서 는 현수막 제거및 장갑 불량 건지길 주의 해서 일만 한다면 공장은 앞으로 큰발전소를 지을수 있는능력을 가진. 사람은 반드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말이 있듯이 다시 시도 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생산 조목 필기 작성자는 모르는 것이있는 장애우들을 배려하여 살아 가는 지혜로 남아 인생의 받침돌이 되고 있다. 라고 밝혔다. 천천히 서서히 나아가라.지혜로는 사람이 되어라.
윤리와 사상.을 가르치는 사은님 천주교 일체.
서서히 나아가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