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명의 디바가 함께한 JPOP리메이크 앨범 12 Memories of Love(2009 Repackage) 서영은, 화요비, 마야, BMK, 리즈, 리사 그녀들이 앨범 수록곡을 통해 이야기 하는 사랑에 대해서 들어본다.
Memories
이별의 아픔 을 사실적이면서도 직설적으로 표현해 슬픔의 강도가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강렬하게 느껴진다. 간결하면서도 힘있는 나원주의 피아노 터치와 현악의 조화가 일품이고 BMK의 파워풀하면서도 절제된 보컬 역시 압권이다. Jupiter
현재의 어려움과 아픔을 딛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 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곡으로 BMK의 웅장한 보컬과 저음과 고음을 넘나드는 가창력이 돋보인다. 특히 좀처럼 볼 수 없는 BMK의 절제된 가성이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