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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시대- GEE(쥐)

서윤석 |2009.03.26 17:02
조회 448 |추천 1

너무너무 멋져 눈이 눈이 부셔 숨을 못 쉬겠어 떨리는 걸
쥐 쥐 쥐 쥐  Baby Baby Baby
쥐 쥐 쥐 쥐  Baby Baby Baby

Oh 너무 부끄러워 쳐다볼 수 없어 독재에 빠졌어 수갑인 걸
쥐 쥐 쥐 쥐  Baby Baby Baby
쥐 쥐 쥐 쥐  Baby Baby Baby

어떻게 하죠 (어떡하죠) 떨리는 나는 (떨리는 나는요)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두근거려 밤에 잠도  못 이루죠

나는 나는 바본가봐요 MB MB 밖에 모르는 바보

그래요 MB 보는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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