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년 뒤 칼럼니스트 임희택 입니다.
연인들이 쉽게 들리는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어럽게 생각할 것 없이 데이트 코스 중에 있는 모든 곳이 연인들이 쉽게 가는 장소입니다. 영화관이나 술집, 밥집 등등 우리가 생활하면서 필요한 곳에서부터 휴식을 취하는 곳까지 광범위하죠. 그 중에서도 필요함과 휴식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아무래도 카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간단한 요기와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
조금 더 차분해진 나와 그를 볼 수 있는 공간이겠죠.
그렇습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곳은 진주에서 새롭게 생긴 Mou라는 와플 집입니다.
물론 카페와 다를 것이 없지만, 커프 & 와플이라는 타이틀로 시작한만큼 다른 점이 충분히 존재하겠죠? 한번 찾아볼까요
모우의 위치는 진주 차없는 거리에 있는 거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3층이라서 높다고 생각한다면 NO, NO 엘리베이터가 있으니 걱정하지 말아요.^^
3층에 도착하면 고급스러운 조명이 절 방갑게 쳐다보지만(?) 입구는 다른 곳과 다른 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 보통은 입구에 그날 특선 메뉴(?)라던지 새롭게 나온 메뉴를 소개하지만 여기는 없군요.
내부를 둘러보면 와우!
Mou를 둘러보면 신기한 점이 있습니다. 다른 카페에서 각 자리가 비슷한 분위기로 연출하는 것과 다르게 각 위치에 따라서 다른 이미지를 추구하고 있다는 점이죠. 만일 디자인이 다른 부스와 맞지 않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지만 Mou는 제일 왼쪽, 중앙, 오른쪽으로 3단계로 나누어진 디자인은 자연스럽게 나누어 놓은 느낌!
<전체 사진>
<전체 사진 중앙 부분>
< 중앙 부분 테이블>
<제일 왼쪽 유리벽 안쪽 테이블>
<제일 왼쪽 유리벽 안쪽 테이블>
<화장실 입구>
<남자 화장실> - 전 남자라서 여자화장실은 못갔어요 -_-;;
드디어 와플 +_+ 아이스 크림과 생과일이 함께 있는 ... 음.. 맛도 좋고!~
제가 접사에 취약하군요.. ㅠ_ㅠ..
<홀 전체 사진에서 제일 오른쪽 천장 부분>
전체 사진에서 제일 오른쪽 부스
<약간의 읽을거리도 준비해 둔 깔끔한 책장>
새롭게 인테리어 해서 인지 깔끔하고 때묻지 않은 가구는 상큼하게 기분 업할 수 있습니다. 가니까.. 연인들만 있더군요. 전 솔로인데..^^;
아무튼 다음에도 좋은 곳이 있으면 사진 촬영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