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멋진하루>를 볼 때 OST가 참 인상적이었는데
OST 작업을 했던 음악감독이 푸딩의 리더였다.
If I could meet again랑 Maldive랑 굉장히 좋아했는데,
푸디토리움이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 앨범이 다시 나온다니 너무 기대된다.
아 어서 앨범 나왓으면 좋겠다!!!!!! 기대되염 'ㅁ'
영화 <멋진하루>를 볼 때 OST가 참 인상적이었는데
OST 작업을 했던 음악감독이 푸딩의 리더였다.
If I could meet again랑 Maldive랑 굉장히 좋아했는데,
푸디토리움이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 앨범이 다시 나온다니 너무 기대된다.
아 어서 앨범 나왓으면 좋겠다!!!!!! 기대되염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