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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3.28 07:38
조회 27 |추천 0


그사람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을..

그사람이

아프면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본지도 아주 오래전인것 같다

 

이러다

내마음에 사랑이란 놈이

평생 들어오지도 못하는건 아닐까..

뜨겁게 불타오르던 사랑을 해본지가

많이 오래된것 같다

 

확인해보고 싶다

아직 사람을 보았을때

가슴 떨림이 남아있는지 말이다

굳어버린지 오래 된 내 심장에도

꽃이 필수 있는지 이제는 확인해보고 싶어진다

 

내 죽어버린 가슴과 심장을

움직일수 있게 해줄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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