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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환 |2009.03.29 05:49
조회 58 |추천 0


지금 모습으로부터 한...40년후쯤??

생각해봤어요

 

머리는 하얗고

얼굴 여기 저기에 주름이 그어져있고

손등은 거북이 등처럼 딱딱해져있을거고

걸어다닐 힘도 없어서 지팡이를 짚고 있지는 않을까요..

 

그럼 혼자 생활하기가 많이 힘들겠지요?

 

세월의 흐름에 약해지는 당신과 내가 서로 도왔으면 합니다

모자란 힘은 보태주고

남는 힘은 나눠주며

그렇게 살아가고 싶어요

 

그럼 ...........

지금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당신과 나의 사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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