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아는 이미지와는 달리 여기의 '말표'는 문구류 회사다. ]말이
나뭇잎을 뜯어먹는데... 잘 보니 다리가 엄청나게 길게 올라와 있다!!! 그렇게
높이 달린 잎을 뜯어먹고, 그 밑에는 농부가 풀더미 옆에 있다. 잠시 후 앞발이
클로즈업더니 뒤에는 건초를 나르는 농부가 보이는데, 갑자기 발에 서류들이
쌓이더니 곧 파일에 서류가 채워지고 닫히는 모습으로 변한다!!! '500장을
넘게 꽂을 수 있다'는 멘트가 나오며 파일이 닫히고, 세워져 있는 파일들이
나오더니 말이 발굽으로 오른쪽 끝의 것을 친다. 즉 '많은 보존량'과 '내구성'을
함축시켰다고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