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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케리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못해도 반이상은 가기 때문이다...
그의 영화를 보면 망했어도 재미는 있다.. 항상 별것 아니거나 간단간단한 것이지만은 느끼게 해주는 바도 있고..
역시 ' 예스맨 '도 특별한 기대없이 보긴 했지만 역시 짐케리다워 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
아내와의 이혼후 매사를 부정적으로 살게된 칼.. 당연 직장에서도 친구관계에서도 문제가 많다...
그러던 어느날 옛친구의 만남으로 [예스맨]이라는 세미나의 참가 권유를 받게 된다.. 의욕없구 부정적으로 살던 칼은 관심 없던 세미나에 우연히 가보게 된다.. 세미나에서 긍정적은 사고를 해야만 한다는 서약으로 'YES' 만을 대답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세미나를 나가자 마자 한 노숙자의 부탁에 YES를 대답한뒤 차를 태워준데에다가 핸드폰까지 빌려주고 돈까지 빌려주게 된다.. 허탈한 심정으로 있던때에 등장한 앨리슨이라는 여인.. 칼은 'YES'의 힘임을 믿게 되고 그뒤로 ' YES '를 남용하게 된다... 모든 일에 'YES'를 할 수 없는법... 결국 좋은 관계까지 이어갔던 앨리슨과도 'YES'의 남용으로 멀어지게 된다.. 칼은 다시 세미나 강사를 찾아가 자신의 'YES'가 무엇이 잘못 됬는지 찾아가게 된다 ...
역시 뻔한 로맨틱 코메디영화지만 웃음 포인트는 식상하지 않게.. 거기에 'YES'라는 독특한 소재로 재미를 더해주었다.. 또 어색하지만 중간 중간 나오는 한국말은 더욱 반갑게 하는 !!!!
뻔한 해피엔딩이지만 잘마무리되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좋게 볼 수 있었던 영화...!!!
'YES'라는 것은 지금 우리 사회에서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한번쯤 '나는 할 수 있다' 이런생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거기에 매사 긍정적이 'YES'도 좋지만 'YES' 와 'NO'의 적절한 조절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된 영화였다..
좀 영화에서는 상황을 극단적으로 몰아가 보여주긴 했지만 충분히 공감되고 배워할 점은 있다고 본다..
영화도 재미있구 특히 여주인공인 '주이 디샤넬' ㅜㅜ 너무 예쁘시더라... ㅎㅎ
간만에 좋은 영화한편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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