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켜줘, 금잔디 명예 소방관"(윤지후)
=잔디가 "제 마음에 비상벨이 울리면 언제나 선배가 나타나요"라고 말하자
지후가 이렇게 말해 여성 팬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
시골로 도망갔던 잔디를 찾은 뒤 잔디가 어떻게 자신을 찾았냐고 하자
"울렸거든, (네가 부르는) 내 마음의 비상벨"이라고 말했다.

"시켜줘, 금잔디 명예 소방관"(윤지후)
=잔디가 "제 마음에 비상벨이 울리면 언제나 선배가 나타나요"라고 말하자
지후가 이렇게 말해 여성 팬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
시골로 도망갔던 잔디를 찾은 뒤 잔디가 어떻게 자신을 찾았냐고 하자
"울렸거든, (네가 부르는) 내 마음의 비상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