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은 왜 이렇게 손과 발이 고난을 당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싸이광장에 와서 글쓰기를 누르고 독수리 타법을 구사하기 시작했었습니다
근데 한참을 쓰고 있는데 화면이 껌해지는 겁니다
저는 북한의 미사일이 떨어진 줄 알았으면 하나님의 우편보좌에 앉으신
예수님이 재림한줄 알았죠
근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3/4박자로 강마에처럼 지휘하고 있는 내 발이 전원 스위치를 누른 것임을
안 것은 바로 2초후에 였죠
의인만 일곱번 넘어져도 여덟번째 일어나고 7전 8기의 홍수환씨만
오뚜기 처럼 일어 나는 것이 아님을 아는 나는 다시 전원을 켜고
싸이 광장을 향해 전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미니홈피에 들어가 글쓰기시도를 시작했죠
말을 바꿔서 좀 폼나고 깊이 있는 글쓰기 전법을 구사하는 순간
화면이 너무 작다는 깨달음을 얻은 나는 화면을 크게 하기 위한 목표지점을
선택하여 강하게 눌렀습니다
워~~~매 윈도우 창이 깨져서 모양이 이상하게 바귄 사실을 알았을 때
이미 미니홈피 화면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나는 할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다시 시도를 하여 여기 광장으로 들어온 오늘 입니다
36분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군요
또 말을 바꿔야 되는 이 마음을 여러분 아십니까
남들 처럼 자기 자리에 연연하고 먹고 살기 위해서 말을 바꾼다면 모두에게 공감대라도
형성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무지하고 경솔하고 태도가 잘못되어 그렇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복음을 전하다가 박수무당과 신도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사이비들과
이단과 악질 안티와 율법사들과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과 같은 동족이요 친척이요 혈족들에게
시비와 수치를 당한 예수님을 생각함으로 고난을 당한다면 억울하지도 않지만
이건 뭐 아니짆습니까?
왜 다리를 3/4박자로 떠냐 이거죠
타자 치면서
왜 대리점가서 포맷한번 받으면 되는데 돈 30000만원 아끼려고 버티고 있으면서
오류문자의 세계를 만들고 안티바이러스들의 성접대파문과 각종 신종 바이러스들의 로비의 세계를
만들어 자기 환경을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느냐 이겁니다
않됩니다
먼저 내 자신과 내 컴퓨터안을 들여다 봐야 합니다
그리한 후에 글쓰기를 하십쇼
그러면 저와 같은 시간 낭비는 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오늘은 기독교 사순절 종료주간이 되겠습니다
그 동안 예수님이 걸어오시던 길가운데 태클을 걸던 자들이 있었습니다
자기의 말장난과 자신의 지식에 의한 말과 자신의 사상에 의한 자기신앙과
귀신들과 살짝 친하게 지낸 애들이 사람의 계명으로 말을 만들어 무지한 백성들을
가르치려하고 자기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귀한 시간들을 땅속에 파묻고 살아온 각 종교 지도자들을 만나고 오셨는데
말같지도 않고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수가 없어서 예루살렘에 입성을 하여 십자가를 지시고자 하는
마음을 엿볼수 있는 장면이 포착되고 있는 오늘이 되겠네요
자고로 자신이 한말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일부 방언플레이처럼 일단 까발리고 난다음에 책임회피를 하려는 자들은
절대로 큰일을 못합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주므로
모든이들에게 높임을 받는 그런 분
유일무이한 그 한분을 사랑하는 당신
몸과 여름 가을 겨울 온 계절이 풍성하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 꽃피며 생명의 향기를
발하며 남을 살리는데 쓰임받을 수 있기를 바라옵니다
말을 바꾸지 맙시다
그 마음속에서 흘러 나오는 말의 소리가
이 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사랑위에서 하는 말의 변화라면
계속 말을 바꾸십쇼
말씀은 살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