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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는 가창력에 소녀 등장!!!

전진우 |2009.03.31 22:18
조회 715 |추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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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신인여가수 '디아' 연습생 시절 리오나루이스의 A moment like this
를 부르는 모습 입니다. 전국 가요제에서 수많은 상을 받고 힘든 연습생
시절을 지나 이제 가수의 꿈을 안고 가수로 데뷔 타이틀곡 '마이드림'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에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jieun8255
다음 디아(DIA) 공식카페: http://cafe.daum.net/pinkDIA

추천수29
반대수0
베플라인옥|2009.04.02 00:00
요즘은 아무나 어려운노래 골라 불러놓고 그거 찍어가지고 올라면서 "쩌는..어쩌구.."요러는거 같은데요.... 이 학생을 정말 위한다면 더 연습시켜야할듯.... 숨도 딸리고 중간에 음 꺾이는데도 있고 뱃심딸리는거 딱보이는데.... 꽤합니다. 잘합니다. 일반인이 이정도 부르면 쩔죠.... 근데 가수잖아요. 프로잖아요. 여고생이라 이글을 읽고 얼마나 상처받을지;;;; 좀 무섭기도한데요....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죠.... 경쟁사회에서도 이 친구를 사람들이 여고생으로 대우해줄까요? 아닐껄요? 상처받지말고.. 진심어린충고니까요... 연습많이하세요.... 가수치고 이정도면 쩌는정도는 아닙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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