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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아토피 환자가 피해야 할것

이은정 |2009.04.02 02:43
조회 757 |추천 0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부족으로 몸에 저항력이 없어서 생기는 병이 아토피. 때문에 아토피를 예방하려면 저항력을 길러주는 영양 식품을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특히 현미, 브로콜리, 도라지, 검은콩은 피를 깨끗하게 할 뿐 아니라 몸속의 독을 없애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깨끗한 생수를 자주 마시는 것도 아토피를 예방하는 기본적임

●달걀, 유제품- 달걀이나 우유, 치즈 등의 달백질 식품은 피한다.  ●콩류-콩은 몸에 좋은 성분이 많지만 아토피 피부염의 아이의 경우 대두, 완두콩, 팥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한 번 먹여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면 당분간 먹이지 않는다.
 ●견과류-식물성 지방은 아토피 피부염에 좋지만 땅콩, 아몬드, 잣 등 견과류에는 지방이 과다하게 함유되어 있다. 이 지방질은 장에서 흡수가 되지 않아 설사를 할 수 도 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 등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밤은 생후 6개월부터 먹여도 괜찮지만, 다른 견과류는 생후 12개월 이후에 조금씩 먹여본다.
 ●밀- 밀가루 음식은 알레르기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소화가 잘 안 되므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아토피 피부염 아이들에게는 좋지 않다.
 ●수입 과일- 오렌지나 키위, 바나나 등 수입 과일은 농약을 많이 처리해 좋지 않다 .국산 과일 중에서도 딸기, 포도, 복숭아 등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이나 장어는 먹이지 않는다. 고등어나 꽁치, 정어리, 참치에 함유된 성분이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다.
 ●녹조류-녹조류에 많이 들어 있는 클로렐라라는 단백질 성분은 몸 안에서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 내기 때문에 아토피 피부염에 좋지 않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파래와 청각 등이 있다.
 ●인스턴트 식품-햄이나 소시지, 라면, 스파게티, 햄버거 등과 같은 인스턴트 식품이나 패스트푸드 역시 아토피 피부염에 좋지 않다. 방부제는 물론, 당분과 염분이 강하므로 피해야 할 음식이다. 특히 만 2세 이후에도 아토피 피부염이 심하게 지속되는 아이들은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에 대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화학 조미료-화학조미료는 피한다. 조미료 대신 다시마로 국물을 내고 설탕 대신 조청을 쓰는 것이 좋다. 소금은 되도록 천일염이나 죽염, 구운 소금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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