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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및 군미필자들한테 세금 더 걷어라..

이정혁 |2009.04.04 09:42
조회 2,333 |추천 16

아래 Jake Hwang 이란 사람이 쓴 어이없는 글을 보고 이글을 적는다

 

한국안에서 남녀의 갈등은 1999년 여성단체의 군가산점폐지 사건으로으로 시작되었다.

 

군복무(2년2개월)를 마친사람으로써 말하지만 솔직히 가산점 필요없다

군가산점은 원래부터 현 징집제도 안에서 남성만 군대를 가야하는 불만을

잠재우기 위한 남성의 기분 맞춰주기 식의 위정자의 형식일 뿐이었다.

남성들에게 형식적으로 군 가산점을 주어 자기말 잘 듣는 개로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군 가산점이라는 이야기다.

 

항간에 부활한다는 소문이있지만 개소리다...

 

(이미 양성평등고용목표제를 통해서 일정 % 정해진 상태인데 여기다가 

생색내기식으로 군가산점제를 해본다라.. 아예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니 그건 없는 것만 못한 거다.  나중에 골빈 페미들이 그냥 명목만이 존재만 하는

그 군가산점 가지고 "니들 군가산점제 있자나" 라는 말을 하며 생리 들먹이며

턱없는 요구를 하기위한 빌미가 될 뿐이다.) 

그전까지 남성들은 그것이 마치 당연한 양 받아들이고 순응하며 살아 왔었고

군가산점은 전역자들의 자존심과 같은 것이 되어 버렸다.

아무런 득도 없는 그냥 자존심...

 

이런걸 1999년 속칭 이화오적이라는 여성들이 장애인을 꼬드겨 없애버렸다.

 

마치 장애인계과 여성계가 한몸인냥 합심하여 일반 남성들의 병역 의무에 대한 보상을 짓이겨 버렸다. 

 

(그뒤로 여성계는 직업에서 안마사자격증가지고 시각장애인과 법정공방을 펼쳤으나 얼마전 법원은 시각장애인 편을 들어주는 것으로 일란락이 되었다.  여튼 이 시각장애인 사건으로 장애인계는 여성계에 환멸을 느껴 더 이상 이용하지 말라는 성명까지 발표를 한것으로 기억한다.)


 

솔직히 나는 가산점 제도 폐지에 본질적으로는 찬성하는 입장이다.

 

그리고 국가 공무원직은 보다 능력있는 사람이 해야 하기 때문에

 

가산점을 통한 인재발탁은 잘못된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물론 각종 할당제 (지금은 양성평등고용목표제)와

 

국가유공자가 아닌 그 자녀들에게 부여되는 가산점도 폐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view.html?cateid=1017&newsid=20081106144118000&p=newsis 

위 기사는 올해 7급 공무원 관련 기사다. 양성평등고용목표제로 인해 8명의 남성이 억울하게 불합격이라는 울분을 삼켜야했다. 군가산점도 못받아... 커트라인에 들어도 여자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떨어져.. 이것은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뿐이고..)

 

본론으로 돌아와 누누히 했던 주장과 마찬가지로 군 복무에 대한 대안으로 나는 감세와 국방세 책정이 상책이라 생각한다.

 

병역에 대하여 이행한자와 이행하지 못한 자(여성.장애인.면제자)로 구분하여

 

이행한자에 대하여는 앞으로도 계속 오르게 되는 연금에 대한 감세를 시키며

 

이행하지 못한자에 대하여는 국방세를 책정하여 세금을 거두고 이 국방세는

 

결혼과 출산등 가족 부양을 할시에 면세를 해야 하는 것이 옳다 생각한다.

 

그렇게 모인 이 자원을 각종 가족 부양 정책(출산장려책.불임치유등)에 투입하여 나라를 지키고

 

나라를 유지하는데 기여하는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야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이행을 한 자이던 이행을 하지 못한 자 이든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는 군미필에 독신으로 살아가는 것들을 제일 증오한다.

 

나라에 대한 그 어떤 자기 희생도 하지 않은 채 자기 영달 만을 위해 살아가는 그 부류들을 말이다.

 

경제활동으로 세금을 낸다라? 그건 이 나라에서 경제활동하는 사람들이면 다하는 것이다. 아니 어느 나라에서든 다하는 것이다.

 

군필자들은 자신의 시간을 직접적으로 희생하여 나라를 지키는데 일조를 하였으며

 

기혼자들은 가족을 꾸리고 출산을 통하여 나라를 유지하는데 그 힘을 다한다.

 

우리 조상들도 그래왔기에 지금 우리가 이땅에서 한글 쓰면서 이렇게 살고 있는것이고

 

또한 우리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 줄수 있도록 그 의무를 다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소위 말하느 알파걸? 웃기지 말라그래라.. 너희는 이땅에서 얼굴에 철판 깐 빈대들일 뿐이다. 

 

니들 늙으면 니들 부양할 사람들이 바로 지금의 기혼자들의 후손들이다.

 

젊었을때 지들 만을 위해 흥청 망청 즐겁게 산 니들이 늙으면

 

지금 뼈빠지게 일하며 육아에 힘쓰는 기혼자들이 낳아 열심히 키운 아이들한테서 걷은 세금으로 니들 먹여 살려야 한다는 것이지.

 

아주 적당한 예가 알파걸이라 알파걸을 댄 것이지 군미필에 독신주의자들 모두에게 하는 말이다.

 

 

군미필에 독신 그리고 경제 활동을 이땅에서 하는 자들에게는 국방세는 당연한 것이다.

 

위에서 말했던거와 같이 혼인과 가족부양을 통하여 그 국방세에 대한 면세까지도 말이다.

 

우리가 이땅을 지키기 위해 강제적 헌신을 한 만큼 우리가 지킨 이 땅에서

돈벌어 먹고 사는 그것들도 그에 상응하는 헌신을 경제적으로라도 하게 만들어라

 

제발 부탁이다... 댓글달때는 다 읽고 달아라.

 

 

 

 Jake Hwang 같은 인간들 보면 참 매스컴이 사람버린다는 생각 많이든다.

 

군인은 휴일도 없냐? 그리고 휴일도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쉬는게 군인이다..

 

휴일에 쉬는 놈들끼리 모여서 축구하고 텔미추는게 잘못이냐?

 

꼭 군대에 대해서는 매스컴에서 흥미 위주로 만든 병영놀이체험 만보고

 

그게 다인줄 아는 저런 인간들을 볼때면 참 한심하다 못해 불쌍한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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