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권상우씨의 결혼 시작후 첫 드라마 출연이자
요즘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그룹 '소녀시대'의 맴버 '윤아'가
주인공으로 케스팅되 화제가 되고있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4월 15일 M본부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
제목만 보면 또 신데렐라 스토리인가... 하는 생각을 하는 분이 많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작품은 신데렐라 스토리보다는 현대판 '왕자와 거지'를 표방하는 트렌디 드라마로서
대한민국 패션의 중심 '동대문'에서 펼쳐지는
네 남녀의 사랑과 성공의 스토리와, 패션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고 합니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들을 살펴보자면
먼저
한류 스타 권상우씨.
이 드라마에서 권상우씨는 패션업계의 재벌2새 '이준희'역과
동대문에서 일하는 양아치 '오대산' 이라는 상반된 케릭터를 동시에 맡으면서
권상우 최초의 1인 2역 도전으로도 화재를 모은바 있습니다.
많은 구설수 때문에 마음고생도 심하셨을 권상우씨.
이번 드라마에서 좋은 연기보여주실거라 믿습니다^^
우리의 여주인공 윤아
이미 K본부 드라마에서 첫 주연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새벽씨로도 인정받은 소녀시대 '윤아'양.
윤아양은 신데렐라맨에서 파리 유학까지 갔던 디자이너 지망생 '서유진' 역할인데
여타 신데렐라 스토리의 여주인공 신분의 수직상승 공식을 깬
파리유학 엘리트 코스를 밟은 그녀가 하루아침에 동대문에서 일하게된
'신분의 수직하락'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이거 벌써 부터 기대됩니다^^
그녀가 보여줄 다양한 패션과
송창의 권상우씨와 보여줄 삼각로맨스 역시 기대하고있습니다^^
다음은 훈남 송창의씨
드라마 신의 저울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차세대 훈남 대열에 합류한 송창의씨^^
송창의씨는 극중 권상우씨의 의붓형으로 나오는(실제로는 권상우씨보다 동생이죠^^;)
'이재민' 역할을 맡으셨는데요
이재민이란 케릭터는 성공을 위해선는 재벌집 딸인 장세은(한은정)을 잡아야하지만
그의 삶의 유일한 쉼표가 되어주는 서유진(윤아)에게 마음 흔들리며
성공과 사랑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해야되는 매력적인 케릭터입니다.
송창의-윤아-한은정이 보여줄 삼각 로맨스도 기대하고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오래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신 한은정씨
한은정씨는 실력과 집안 외모 무엇하나 빠질게 없는 그야말로 엄친딸 '장세은' 역을 맡으셨는데요
극중에선 유학파 신진 디자이너로서 이름을 날리고있고
자기가 직접 모델까지 할 정도의 미모를 가지고있지만
이상하게도 삼류 양아치 오대산(권상우)씨에게 관심이 가는 그런 아가씨입니다
신데렐라 보다는 바보 온달을 장군으로 만들어주는 평강공주 같다랄까요....
미니시리즈에 오래간만에 모습을 보여주시는 한은정씨의 연기도 역시 기대하고있답니다^^
4월 15일부터 새롭게 시작할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
이미 방송이 시작하기도 전에 많은 관심을 일으키며 주목받고 있고
시청자들을 기다리게 하고있는 드라마.
네 남녀가 만들어갈 4인 4색의 트렌디 드라마 신데렐라맨.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하고있는 만큼
좋은 작품 좋은 연기로 찾아와주셨으면합니다^^
------------------------------------------------------------------------------------------------------
ps. 제 블로그의 글은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적인 관심으로 쓴 내용이기때문에
악플이나 출연하는 배우들을 폄하하는 내용의 댓글은
정중하게 사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