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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4.04 13:18
조회 61 |추천 0


더 잘할걸 그랬○ㅓ요


문자가 한줄이던 두줄이던 맘에 담아두지 말고,
귀엽게 틱틱댈걸 그랬○ㅓ요

약속시간에 조금 기다렸다고 화부터 내기전에
얼굴 빨개지도록 달려온 그대의 손을 꼭 잡아줄걸 그랬어요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줄걸 그랬어요

그때의 우리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텐데..

이렇게 후회안하게,이렇게 마음 아프지않게,

그때  많이 표현할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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