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그건, 사랑이 아니었나봐요. 이렇게 저 아무렇지도 않아요.
직접얼굴을 맞대고 아무렇지도 아않게 '끝내자' 라던 그사람있잖아요
도저히 이해할수도 없고. 너~무 분했는데
널린게 남자라고 생각해보니까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잊어야지하고 한숨자니까 진짜 생각도 않나는거 있죠?
지가 뭐라고 절 그렇게 뻥 차버린건지.. 어휴
못마땅 하던 그사람버릇들 다신 안볼생각하니 속도 개운하고말이죠!
해자 변하면 제게도 다시 멋있는애인이다시생기겠죠? 화이팅!

(나중에 이 일기를 보게된다면 면외쪽만 한글자씩 읽어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