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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월 *일 수요일 날씨 맑음

이젠울지않아 |2009.04.04 19:00
조회 84 |추천 0

 

 

 

 

2009년 *월 *일 수요일 날씨맑음

 

 

아마도 그건, 사랑이 아니었나봐요. 이렇게 저 아무렇지도 않아요.

직접얼굴을 맞대고 아무렇지도 아않게 '끝내자' 라던 그사람있잖아요

도저히 이해할수도 없고. 너~무 분했는데

널린게 남자라고 생각해보니까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잊어야지하고 한숨자니까 진짜 생각도 않나는거 있죠?

지가 뭐라고 절 그렇게 뻥 차버린건지.. 어휴

못마땅 하던 그사람버릇들 다신 안볼생각하니 속도 개운하고말이죠!

해자 변하면 제게도 다시 멋있는애인이다시생기겠죠? 화이팅!

 

 

 

 

 

(나중에 이 일기를 보게된다면 면외쪽만 한글자씩 읽어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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