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 강대 졸업생은 아니고 어찌하다 예전 남자친구에 대해 좀 애기하고자 이렇게 글 남깁니다.
ROTC 클럽이 있어 구경 함 왔는데,,
예전에 알았던,, 진시왕..
다 지나간 일이지만.
진시왕 소식두 알게 되고
욕이 마구마구 나오네요
저 대신 연락되면
실컷 욕 해주세요 나쁜인간
몇년전 어릴때 애기지만 그따위로 짐 신부인 사람한테 대하지 말라구,
결혼사진 보니 신부두 그다지 이뿌지 않네요
신부가 아깝다는 생각이 넘 드네요
지금이 조선시대두 아닌데 매번 그런식으로,, 여자를
그 놈 완전 나쁜놈이예요
어릴적 군대시절, ,
첫 사랑을 못 잊어 힘든 시기때
절 만나
부탁하더라고요
이게 마지막이 아니고 평생을 함께 하자는 식으로
가족 애기도 많이 했었고
특히 부모님..
우리 결혼해서 이렇게 저렇게 그런 애기를
제 핸드폰 이상으로 없는 사이..
집으로 새벽에 전화와 이런저런 많이 했었고
전 나름대로 지베서 뭐라 할 정도로,, 힘들었고,
넘 힘들어 하는거 같아,..
위로차 부대 주소 알아내 찾아가고 했었는데,,
첨 으로 써보는 편지 와 하고싶은것들 러브장이라고 할까 2권
만날 생각을 기다리면서 손수 놓은 책갈피..
자기번호 아닌 남의 전화로 전화해 욕이나 마구 마구 T.T
그런 소리를 들어가면서 이제 정리를 해야겠다 싶어..
잘 적응 하고 있는데,,
전화오고 이런식이었어요
보고싶다고 울면서 몇번씩 전화 여러번했었고
절 넘 힘들게 했던 사람..
그런 사람이 제대후 연락한번 없네요
번호는 없는 번호
나중에 연락이 됬는데 저 같은 사람은 완전 기억두 안 난다고
받은것들두 다 모른다고 하네요
전 나름 가끔 생각은 났었어요
제가 넘 좋아했는지 아니지는 잘 모르것는데...
몇년이 지나도 가끔씩은
이렇게 여기서 결혼한 사진 보니..
넘 욕이 마구마구 생각나네요
그 신부님 아깝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