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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동(w) vs 정명훈

신명기 |2009.04.04 21:30
조회 65 |추천 0

0 : 2 으로 밀리는 이제동

 

너무너무 불리해진 상황...

 

게다가 맵도 신추풍령으로

 

테란이 굉장히 유리한맵인데...

 

2009년 4월 4일 토요일

 

바투스타리그 결승전

 

3경기 신추풍령

 

이제동(저그7시) vs 정명훈(테란1시)

 

과연 이 난관에서 이제동은...

 

여전히 팩토리를 짓는다.

 

이제동은 앞마당을 하며 무난하게 출발한다.

 

(사진은 늦지만 12드론 앞마당임)

 

레어를 올리는 이제동.

 

센터를 지으며 앞마당을 준비하는 정명훈.

 

굉장히 무난하게 초반이 흐른다.

 

정명훈의 툭기인 벌쳐가 오지만

 

히드라덴으로 심시티를 잘해놓아 들어가지못한다.

 

그리고 스파이어를 지으며 뮤탈쇼를 준비하는 이제동.

 

정명훈도 감을 잡았는지 뮤탈에 대비한다.

 

역시나 공격을 오는 뮤탈.

 

터렛과 골리앗으로 무난히 막을수있을듯한데...

 

히드라와 함께왔다... 엄청난 위기에 놓인 정명훈.

 

터렛을 히드라로 부수고 뮤탈로 골리앗을 묶어놓는다.

 

정명훈의 앞마당을 완전히 제압한 이제동.

 

이제부터 뮤탈쇼의 진정한 시작이다.

 

요리조리 도망다니며 골리앗과 SCV를

 

1~2기씩 잡아주는 이제동의 뮤탈.

 

정명훈이 골리앗을 꾸준히 모아 앞마당을 시도하자

 

다시 뮤탈로 공격을 한다.

 

그리고 어느새 럴커까지 추가해 공격하는 이제동.

 

앞마당 센터는 결국 깨지고만다.

 

그리고 본진까지 올라온 히드라와 럴커.

 

골리앗은 전멸하고 SCV밖에 남지않은 정명훈.

 

ㅈㅈ를 선언하며 이제동이 1승을 따낸다.

 

*평점(5만땅)

이제동 ★★★★★

정명훈 ★★★☆

 

***

이제동의 센스있는 히드라.

 

정명훈의 뮤탈에 대한 대비는

 

진짜 완벽했다.

 

그렇지만 히드라에는 완전 무방비...

 

초반에 뽑은 소수의 히드라로

 

엄청난 효과를 거두며 불리한 상황에서

 

귀중한 1승을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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