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 2009.04 초
광고주 :LG전자
기획: HSAd CYON팀
(남정록국장, 박영환부장, 이원석대리, 김해원)
제작: HSAd 나은정 CD팀
(박장훈 대리, 송광선 대리, 홍성혁 대리)
감독 : 이상규 감독
PD프로덕션 : 브렉퍼스트
모델 : 빅뱅 / 2N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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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팝 Culture]
YG엔터테인먼트의 ‘테디(Teddy)’가 특별히 작사, 작곡하고
빅뱅의 ‘G-Dragon’이 직접 프로듀싱!!!
총천연색의 톡톡 튀는 ‘롤리팝’송은 경쾌한 전자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스타일리시한 음색과 함께 반복적인 비트를 통해 유머러스한 음악컬러를 지닌 트렌디한 후크송(Hook Song).
[세트]
기존 광고에서는 볼 수 없었던 3m가 넘는 대형 LED가 겹겹이 동원되어 화려하고 다채로운 컬러의 배경을 연출하였으며, 무대 바닥에 200여개의 아크릴 박스와 2,000개가 넘는 전구를 설치, 롤리팝 제품의 다양한 라이팅 기능을 상징적으로 비주얼화했다.
[에피소드]
1박2일에 걸쳐 강행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멤버들 특유의 분위기 메이킹과 열정으로 완성도 있고 다양한 컷을 연출해 낼 수 있었다.
한편, 빅뱅과 여자빅뱅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소개할 ‘롤리팝패션’ 또한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감하고 톡톡튀는 감각적 컬러, 유머러스한 아이템, 새롭고 과감한 믹스매치가 ‘롤리팝세대’를 표현하는 또하나의 문화코드로 예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