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보고싶어요.
보고싶다 말하지도 못하면서
맨날맨날 보고싶다고 속앓이 하면서
닿지도 못할말,
매일하고 있네요.
매일 계속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 당신을 떠올리게 되네요.
우리가 함께갔던 음식점,
우리가 함께 걸었던 길,
우리가 함께 갔던 한곳한곳.
모두 추억으로만 간직되고 있어요.
기억하고 있나요?
당신은 어떻게 지내나요...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하는것 처럼.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며 눈물짓는 모습처럼,
당신도 나를 그리워 하고 있나요?
이말 하나만 해주고 싶어요.
보고싶어요. 정말.
죽기전 한번이라도 좋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