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형

이은정 |2009.04.07 08:27
조회 89 |추천 0


==>> 노력하는 A형

농경 민족의 피를 받은 A형은 집단 속에서

질서를 지키며 살아가는 특성을 지닌다.
신경이 예민해서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는 자꾸 신경을 쓰곤 한다.
다른 형에 비해서 인내와 끈기가 많은 편이다.
실수가 없는 A형이지만 실수한 일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가슴속에 품고 있는다.
정확하여 규율에 어긋나는 일은 삼가려고 한다.
예의 바르고 인사성이 좋은 편이다.
A형의 친절은 상대방에게 깊은 호감을 준다.
평소와 다르게 고집을 부리기도 한다.
무슨 일이든지 완벽하게 해 내려고 하는 성실한 형이다.
근심이 있으면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말을 할 때 신중하게 생각해서 하므로 형식에 치우치기도 한다.
맛있는 음식은 나눠 먹고 싶어하며 대부분 음식을 가려먹는 경향이 있다.
웃기를 잘하며 웃기 시작하면 언제까지나 웃어댄다.
시간을 엄격하게 지키는 편으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 화를 내기도 한다.
돈을 모으지 않고 써 버리는 사람이 많다.
체계적인 단계를 밟으며 공부하는 성격이며

기초가 완전하지 못한 경우 흥미를 갖지 못한다.
마찰을 싫어하고 항상 신경을 써서 주위와 조화를 이루려고 한다.

 

==>> A형의 기본 심리 성향

A형의 느낌은 사람에 따라 매우 다르게 느껴진다.
그래서 겉모습으로 A형을 판단하기는 무척 어렵다.
그러나 일단 A형과 친밀해진 후에는

무언가 상당히 공통된 특성을 발견할 수 있다.

그 특징에 대하여 살펴보자면,
우선 대부분의 A형들은 내향적이다.
그들이 비록 외향적으로 보일지라도

실제 내면의 모습은 조심스럽고, 세심한 면이 많다.
대체로 A형들의 생각은 비관적인데, 이것은 자기를 불신하는 마음에서
시작하여 결국은 이 세상 사람들 모두를 불신하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그래서 대부분의 A형들은 친구의 사귐이 조심스럽고,
넓은 만남보다는 깊은 만남을 가지려 하게 된다.
또한 A형들은 자기 프라이드가 강하고, 남의 말에 상처를 잘 받고,
모든 사람이 비슷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혹시 자신의 말에 타인이
상처받을까봐 걱정하는 타입이다.

좋게 보면 배려의식이 강한 것이고,
나쁘게 보면 사사로운 일에 너무 신경 써서 대범하지 못하고,
의지와 결단력에 약한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일단 생각이 정립되면 자신의 사고의 틀을 중요시하여

가장 보수성이 강하다.
때로는 이러한 성격과 여러 걱정들이 지나치면

 커다란 사건을 일으키게 된다.
하지만 여러 면에서 사물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일들이 가장 완벽할 수 있고,
사람들에 대한 배려의식으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