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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4.07 10:29
조회 72 |추천 0


 

그러고 보니 맛있는 식사를 함께 한 적도 거의 없었고

날 자주 혼자 내버려뒀었고

누군가 간절히 그리웠던 시간에

그 사람은 내 전화조차 받지 않았어요

 

역시 그 사람은 내게 아무것도 잘해준게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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