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X동 문신 전문점 김XX시 라는 사람에게
문신을 하로갓엇습니다..
애들이 ㅇ ㅑ진짜 아프데 라는말을 다건성으로 들은채..
딱가자마자..
이런아저씨 한분이 서계시던거엿습니다
절보자마자 넌모야
이말한마디에......
전 겁이나..서 저도모르게 한마디햇습니다..
ㅇ ㅏ 대학교 과제때문에 그런데여.. 문신..한 사람 사진찍어 오는거요(참말이안데죠..)
그러자 그아저씨는..서슴없이 옷을 벗어던지시더니..잘찍어라 아그야..
라는것이였습니다.. 마침 친구랑 디카를 갖구가서 다행이였찌요..
아저씨..사진찍고 보여줄때마다 모가 맘에 안든다 이것도 별루다
한 1시간그러구찍으니 이제 저도 슬슬 열이 받더군요..
결국 1시간이 좀지나 이사진이 젤맘에 든다고 하시더군요..
전..약간의 복수를 하고올꼄.. 저아저씨에..바지를 갖구 냅다 튀엇답니다..
죄송해요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