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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두 최신 소식

이안나 |2009.04.07 16:29
조회 674 |추천 0


바두 최신 소식입니다.

 

1. 버틀러 업무 축소 - 객실 청소까지 맡아서 했는데, 그러다보니 업무량이 많아 첫번째 주간에 다소 버벅됐습니다. 그래서, 고객님들께서 불편했습니다. 이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어제 칵테일 마시며 다소 좋은시간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리조트에서 버틀러의 업무량을 줄이기 위해 객실 전담청소 인원을 오늘 충원하여 청소만 맡아서 하는 작은 부서가 생겼습니다. 이것 외에도 버틀러가 고객 서비스에 충실하기 위해 다른 업무량이 다소 줄어들게 되었습니다(대외비).

 

2. 한국인 Front Officer 가 4/10부터 근무합니다. 그리하여, 한국인 직원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4/10일 출국 & 리조트 출근은 11일이 될 것입니다). 소네바길리 & 코코아 GRO 근무 경험이 있는 경력자입니다.

 

3. 바두 오프닝 First Arrival 로 한국 고객님이 선정되시어, 전세계에서 참석한 자리에서 기념패 받으셨습니다. 좋은 추억이 되셨다고 하시니 매우 기쁩니다.

 

4. Stand Alone 객실(4채)이 High Tide 일때 다소 위험하여(보트에서 내리실 때), 연결 다리를 만들기로 결정하였습니다(1개월 소요). 다소 아쉽지만 고객님의 안전을 위함이오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5. 바두 스노클링 위험 지역이 있습니다. 다비브 센터 뒷편에서 제티 지나 바가 있는 리프입니다. 이곳에서는 구명조끼를 착용하시더라도 가지 마십시오(조류가 셉니다). 나머지 지역은 매우 안전하오니, 리프 근처에서 스노클링 즐기셔도 됩니다.

 

3/28 주간 도착하신 고객님께서 바두 리조트 매우 좋다고들 하셨습니다. 특히 신부님들께서 좋다고 하셨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시간 보내시다 잘 돌아가셨으면 합니다.

 

[출처] 바두 최신 소식 |작성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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