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놀러와에 출연한 타이거JK와 윤미래!
얼마전 아들 조단의 돌잔치까지 해서 행복해 보이는 부부!
조단은 옹알이를 랩으로 하지 않을까..............?
둘이 만나기 전 음악평론가이신 아버지가 먼저 윤미래를 만났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하셔서
타이거JK보고 니가 좋아할만한 여자를 만났다고 말씀까지 하셨다고.
타이거JK가 윤미래에게 쓴 편지는 진지했지만 웃겼다
유재석이 대신 타이거JK처럼 읽었을 땐 아주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해~딱해~
윤도현보고 넌락해~ 난딱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타이거JK가 척수염으로 몸이 부해졌을 때 못 알아봐서 미안했다며
그 때를 회상하며 다시 미안해하며 눈시울을 붉히던 이하늘까지.
타이거JK,윤미래 정말 잘 어울려요 쭉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