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4.08 12:45
조회 51 |추천 0


가장 솔직한 나를 보여줘야하는데

그 마음을 얘기해야하는데

항상 나는 중요한것을 숨기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마음에 깊이 패인 자국들

이젠 몰래 감춰놓은 그말을 하고 싶습니다

다른 어떤말도 수식된 화려한 말도 필요없습니다

 

단지 나는 당신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