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라노 레이져는 810n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져를 이용하여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제모를 하는 새로운 방식의 시스템입니다. 일반 제모와는 달리 핸드피스에 cooling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어 피부 손상이 없습니다. SHR(Super Hair Removal) Preheating이 될 수 있는 pulse 타입을 세계 최초로 채택하여 통증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제모를 합니다.
기존에는 얼굴의 미백, 리프팅을 위해 개발된 IPL의 부수적인 제모 작용을 이용하여 레이저 제모를 했지만 화상의 위험이 있으며 화상을 예방하기 위해 파워를 낮추게 되면 제모효과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제모 전용 '소프라노 레이저'가 많이 시술되고 있습니다. 810nm 다이오드 레이저는 통증이 상대적으로 적고, 파장이 상대적으로 길어 피부 깊숙히 침투해 털의 뿌리에 손상을 주어 영구 제모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좁은 부위에 레이저를 한 번씩 조사하고 옮기는 stamp 방식에 비해 소프라노 SHR을 이용하면 빠른 시간에 넓은 부위를 시술할 수 있어 종아리, 팔 등의 제모에 효과적입니다. 소프라노 레이저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접촉 냉각방식으로 피부표면을 냉각시켜 제모 레이저 조사시 열 전도에 의한 피부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있지만 종아리와 같이 넓은 부위를 시술할 때에는 '에어 쿨링기'로 같이 피부를 보호해주면 훨씬 안전하게 시술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소프라노 레이저에는 '짐머 쿨링기'를 장착할 수 있는 팁이 따로 달려있습니다. 이렇게 제조회사에서 원하는 대로 충분한 쿨링과 함께 조사된 다이오드 레이저는 부작용이 거의 없어 효과적인 제모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 모이제까지의 기술로 제거가 어려웠던 얇고 옅은 색의 불필요한 털까지 별 통증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제거합니다. (얼굴, 팔, 다리, 가슴, 등, 콧수염, 겨드랑이, 비키니라인) 피부 탄력
에너지가 진피층 깊이까지 전달되어 콜라겐을 재생하여 전체 피부탄력을 증대시킵니다.(주름, 눈가 주름, 모공, 튼살) 피부의 침투력이 아주 우수하고 모낭의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작용을 하는 우수한 레이저입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모든 치료중 가장 효과적인 영구적인 제모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보고가 있었습니다. 없어지는 정도는 역시 레이저의 강도가 강하면 잘 없어지고 털의 굵기와 털의 밝기 역시 제모의 효과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다이오드 레이저는 미국 식품 의약청(FDA)에 영구 제모 레이저로 승인을 받은 최신 기종입니다. 피부표면을 냉각시킬 수 있는 냉각팁이 직접 피부에 닿아 살짝 표피를 차갑게하여 레이저 열에 의한 피부 손상과 통증을 줄여줍니다.
파장이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에 비해 길어서 좀 더 피부 깊숙이 작용하여 굵은 털의 제거에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