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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은 내가 지킨다.

김신월 |2009.04.10 14:59
조회 64 |추천 0


요새..

노짱 땜시.. 눈물이다.

 

노짱 .. 걱정마삼 날도 풀렸고. 우리는 당신을 지키기 위해

 

언제든 촛불을 들 준비가 되어있삼.

 

촛불이 아니라 내심 횟칼을 들었으면 좋겠다..

 

노짱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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