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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노짱 땜시.. 눈물이다.
노짱 .. 걱정마삼 날도 풀렸고. 우리는 당신을 지키기 위해
언제든 촛불을 들 준비가 되어있삼.
촛불이 아니라 내심 횟칼을 들었으면 좋겠다..
노짱은 내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