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당신 ...♡
생각하면
가슴 한켠이 시리도록
아파 오는데..
너를 가졌다 생각하면서도
가지지 못하는 것은
내 마음속에만
너를 둘 수 없는 까닭이겠지..
나에게 너는
언젠가 떠나는 사람이고
너에게 나는
말없이 기다리는 사람이니까...
서럽도록 흐르는 눈물
보여서도 안되겠지..
이렇게 보고파하는 마음
들켜서도 안되겠지..
아프면서도 보내지 못하는
내 마음속에 너는
오늘도 내마음 한켠을
쓸고 지나가는
칼날같은 바람이다..
-좋은글 중에서-
아...........
오늘날씨도감탄할 만큼..
햇살이 눈부시내요..
꼭 여름날씨같아서리..
옷을어찌입어야할지..
아침이면 망설여지내요..
인자 벗꽃도 만발하니...
요 주말 휴일은..
벗꽃이 각지역에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정말로 벗꽃이 활짝피었다하니..
이 좋은날에 꼭 꽃구경하시구요..
어느덧한주마감일이내요..
보고픈님들도 맘껏 보시궁
마무리도 잘하시믄서리..
금빛찬란한 하루들 엮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