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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 , 팬의 카메라를 뺏다 ? 알고보니 오보

김현진 |2009.04.11 00:00
조회 28,092 |추천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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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션코리아] 쿠키뉴스  믹키유천 관련기사 '오보'

 

인기 5인조 그룹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이 자신을 찍으려는 여성 팬의 카메라를 빼앗았다고 7일 쿠키뉴스가 단독보도 했다. 하지만, 이것은 오보로 추정된다.

쿠키뉴스는 7일 ‘[단독] 여성팬 카메라 빼앗는 믹키유천…동영상 유포 논란 확산’이라는 제하의 머릿글을 인용, 마치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이 팬에게 화가 나 카메라를 빼았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동영상을 실제 접해본 본 기자의 눈에는 믹키유천이 자신의 팬의 카메라를 빼앗는 장면을 찾아 볼 수 없었다. 동영상 속에 카메라를 빼앗은 인물은 믹키유천이 아닌 당시 경호를 맡았던 경호팀 이였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동영상 속에 믹키유천은 경호원에게 자신의 팬이 카메라를 빼앗기자, 재차 경호원에게 카메라를 빼앗아 자신의 팬에게 건네주는 장면이 담겨져 있다.

한번 동영상 속에 장면을 유심히 되짚어 보자. 우선 첫 번째 카메라를 빼앗는 손을 유심히 살펴보면, 해당 손은 정장이며, 쇼핑백으로 추정되는 물건이 손에 걸려져있다. 당시 믹키유천은 정장이 아닌 점퍼를 입고 있었으며, 쇼핑백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쿠키뉴스가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화가 난 믹키유천이 자신의 팬의 카메라를 빼앗았고, 제차 다른 팬의 카메라를 낚아챘다고 보도하고 있다. 오히려., 팬을 감싼 믹키유천을 해당 언론사는 마치, 팬에게 행패를 부린 연예인으로 둔갑시키고 있다. / 이청원 기자

 

 

 

[M뉴스/연예] 믹키유천을 위한 변명, 팬들의 어긋난 사랑 반성할 때

 

스타를 사랑하는 팬들은 잠깐의 무대를 즐기기 위해 오랜 기다림의 시간을 견뎌낸다. 2-3시간을 기다려 보는 스타들의 무대는 달콤하지만 금방 사라져 버린다.


일부는 곧 무대 위의 스타들의 ‘off the record’가 궁금해 진다. 무대가 끝나고 이동하는 스타를 쫓기 시작한다. 숙소나 연습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거나 다음 날 일터로 향하는 스타들을 보러 미용실을 찾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것 역시 순간이다. 그들은 카메라를 들고 스타의 일거수 일투족을 쫓기 시작한다. 스토커처럼 스타들의 삶을 장악하려 한다. 그들은 더 이상 팬이 아니다. 스타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생’일 뿐이다.

지난 7일 한 블로그에 동방신기의 멤버 믹키유천이 자신의 얼굴 앞에 대고 사진을 찍는 여성팬의 카메라를 빼앗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믹키유천 카메라 동영상'이란 제목으로 연예관련 커뮤니티로 빠르게 유포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의 영상을 찍고 있던 사람의 ‘어머어머,’ ‘헐..’등의 추임새를 계속 넣는 바람에 많은 네티즌들은 믹키유천의 행동이 도가 지나쳤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사진을 빼앗기는 여성이나 영상을 찍고 있는 촬영자 역시 같은 무리이므로 ‘어머어머, 믹키유천이 심했다.’ 가 아닌 ‘어머어머 나도 뺏기면 어쩌지’라고 해석하는 것이 더 옳다.

대 다수의 네티즌은 지나친 사진-영상 촬영의 폐해를 언급하며 팬들의 행동 자제를 촉구했다. 동방신기는 특히 아시아 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이므로 공항은 그들의 주요 이동수단이다.

하루의 반 이상을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사는 스타에게 이동하는 시간마저 자유를 억압한다는 것은 그들이 팬이라는 사실 조차 당위성을 잃어 버리는 일이 아닐까 한다.

과유불급(過猶不及), 넘치는 것은 모자라니 만 못하다고 한다. 스타에 대한 사랑과 동경이 도를 지나쳐 이미 그 의미가 변질되고 있는 사생은 팬덤 내에서도 이미 반성의 소리가 크다. 이번 일을 계기로 수면위로 더 떠올라 앞으로 근절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믹키유천이 도가 지나쳤는지, 공항 속에 수많은 카메라들이 지나쳤는지는 영상을 보고 있는 당신의 몫이다.

 

 

 

 

 

이때 욕했던 사람들아???? 느끼는거 없냐?? 유천군이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고 얼마나 많이 울고 얼마나 많이

팬에게 미한했을지 생각은 해 봤냐??? 좀 느껴라  그리고 쿠키뉴스 기자? 이거 sm에서 소송걸면 ko완패일듯 싶다

그때 싸이 . 텔. 갤. 신문. 뉴스. 학교 온통 믹키 유천 얘기였다 .

추천수1,858
반대수0
베플김미경|2009.04.11 13:01
꼭 할리우드스타의 입국,출국 다른연예인들이 시민에게 손흔들며 인사하는것과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단 할리우드 스타들의 입국,출국은 공개적인 스케줄이었고 그들을 정상적으로 좋아하는 '팬'들이 모여있었다 시민의 경우도 그렇고 그들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하지만 동방신기의 경우는 출,입국 스케줄이 비공개로 되어있고 몇백번의 비행기를 타고 한번탈때마다 팬이 몰리는걸 막기위해 4~5개의 비행기를 예약한다 사실 공항에 따라붙는 팬들은 '팬'이 아닌 98%를 사생이라고 볼 수 밖에는 없다 사생들에게 동방신기의 주민번호는 기본이고 그걸로 비행기를 조회한다 그리고 따라붙는다 비행기뿐만아니라 숙소는기본이고 신체부위등을 마음대로 만지는 더러운 행동을 일삼는다 이런 스토커들을 6년동안 몇십,몇백명씩 붙이고 살아왔는데 카메라를 뺐었다가 돌려준게 그렇게 심한말을 들으면서 욕먹을 짓이었나? 도대체 어떤 강심장이 본인을 비롯해서 자신의 사생활과 모든 행동 나의 물건 나의 행동 하나하나까지 소유하고 싶어하는 스토커 앞에서 생글생글웃으며 사진을 찍혀줄수 있을까
베플박하늬|2009.04.11 10:01
박유천이란사람은 눈물이 정말많은사람이에요. 가슴에 상처도많은데 웃을려고 노력을하는사람이에요. 그 웃음이 정말이뻐서 저도모르게 같이 웃게되는.. 그런 웃음을 만들수있는사람이에요. 피아노를 정말잘쳐요. 작사랑 작곡도 잘해요. 옷을 입는것도 까다로워서 패션에 대해 관심이 정말많아요. 낚시도 좋아해요. 사람을 좋아하는 정많은 사람이에요. 자기가 아프면서도 주위분들이 걱정할까봐 아픈거 말도안하는 그런사람이에요. 카시오페아랑 2년동안 떨어져있어서 진짜 완전미안해했던 그런사람이에요. 자신의 행동이 팀에게 피해가 갈까봐 몇번이고 생각을해보고 행동하는 사람이에요. 좋은형,아들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에요. 가수선배만보면 모든걸멈추고 인사하는, 이쁜웃음을 보여주는 사람이에요. 이모든것들이 제가 5년..아니 6년동안 보았던 박유천이에요. 진짜당신들은 얼만큼 이사람에대해서 잘 알고있길레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도대체얼마나 잘알고있길레 함부로 대하는건가요. 저보다, 우리 카시오페아보다 얼마나 모든걸 알고있길레... 박유천이 왜 개념이없어요. 박유천이 왜 건방져요. 박유천이 왜 나쁜건데요....제발상처받지마유천아
베플이유진|2009.04.11 11:15
[VIP]믹키유천씨의 오보기사.. 참... 기자들도 못됬네요.. 유천씨.. 와 카시오페아 분들.. 힘내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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