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하나 썼을 뿐인데! 싴하네요 ♡.♡
도도한 자태.
엄마 손에 이끌려 동네 미장원에서 곱게 빠마하고 나온 어린이 느낌 ㅋ_ㅋ
저 틀 고대로 들고 제 책상 위를 장식하고프네요...
반항아 이미지인가요 ㅋ_ㅋ
어헝헝...
크...
얼핏 보면 "나 예뻐?" 포즈 ㅋ_ㅋ
어깨 애교를 선보이기 전 영배 근육에 대해 설명중인 지용이. 신났네? ^ㅁ^
그건 바로 너!
아이코, 눈부시!!!!
탑의 폭로 시작에 입은 웃고있지만...ㅋ...
저 빵모자라도 되고 싶은 심정...
창피해서 어쩔 줄 모르는 지용이 ㅠ_ㅠ 하지만 귀여울 뿐이고...
흥, 지용이 삐져뜸.
예전 잡지 화보도 떠오르는 것이...
따라 웃고만 있네요...ㅋ...
다소곳 GD도 빠질 수 없죠?
출처: 빕츠 그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