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도 어린 아이라서
너무나도 철없는 아이라서
우정을 너무 쉽게 생각했나봐요.
사랑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닌거라고
사랑만 있으면 혼자 살아도 별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결코 아니였어요.
내 곁에서 등대 역할을 해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내가 존재하는 것이고
항상 웃어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이 세상을 심심하지 않게 살아가는 것이었기에
너무 늦게 어른이 된 후에야, 이 사실을 깨달았어요.

너무나도 어린 아이라서
너무나도 철없는 아이라서
우정을 너무 쉽게 생각했나봐요.
사랑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닌거라고
사랑만 있으면 혼자 살아도 별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결코 아니였어요.
내 곁에서 등대 역할을 해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내가 존재하는 것이고
항상 웃어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이 세상을 심심하지 않게 살아가는 것이었기에
너무 늦게 어른이 된 후에야, 이 사실을 깨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