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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집단>&{신천지집단}편견과 선입견이 자신을 멸망의길로 인도하고 있음도 기

조봉덕 |2009.04.14 22:49
조회 64 |추천 0

<신천지 집단>&{신천지집단}편견과 선입견이 자신을 멸망의길로 인도하고 있음도 기

억하자

<신천지 집단>&{신천지집단}편견과 선입견이 자신을 멸망의길로 인도하고 있음도 기

억하자

신천지집단,신천지보혜사,보혜사이만희,

 

 

 

(신30:19)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진짜가 진짜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진짜는 가짜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요즘 필자의 글을 읽고 문제 제기를 하는 독자들이 간혹 있다고 한다. 그러기 전에 먼저 칼럼이란 단어의 뜻이 뭔지를 알기를 권한다. 어쩌면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느 쪽에 가깝다 또는 누구 편이다’에 마음 두기보다는 그 말이 ‘맞느냐 틀리냐’에 관심을 갖기를 주문하고 싶다.

아무튼 한국 교단에선 필자의 글을 읽지 못하게 하는 경향이 있으나, 사실은 몰래 많이 읽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다르게 표현하면 부정의 목소리가 워낙 크기 때문이지 조용히 글을 읽는 사람들이 오히려 많음을 방증하고 있다.

편파와 편견 곧 껍데기가 지배하는 시대엔 늘 알맹이인 참은 천대받아 왔다. 그러나 보고 읽고 확인코자 하는 사람들도 많다. ‘옳다 틀리다’가 아니라 ‘어느 편이냐’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오늘날 신앙인들이 안타깝기만 하다.

과거의 역사가 오늘날에 와서는 거울이 된다고 하니 잠시 중세(中世)로 돌아가 보자.

진리추구를 위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종교와 맞선 독실한 기독교인이자 과학자였던 갈릴레오,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진실을 모르면 바보요, 진실을 알고도 거짓을 가르치면 범죄다’라고. 그는 신앙과 과학의 대표적 갈등을 불러일으킨 인물이다.

당시 종교지도자들이 갈릴레오에 대해 보여 준 태도는 편견과 선입견 그리고 편협된 교조주의가 일궈 낸 부끄러운 교회사의 한 페이지다. ‘지구가 도느냐 태양이 도느냐’ 다시 말해 어디가 진리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신교와 싸우기 위해 가톨릭 진영의 단결만을 목적으로 결국 진리를 핍박하고 법정에 세운 당시 종교지도자들.

이 시대 또한 진리 여부는 관심도 없고 어느 편인가를 중시하며 다시 진리를 법정에 세우고 있다. 그러나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은 ‘그래도 지구는 돈다’는 가르침이다.

시대마다 진리는 핍박 받았다. 진짜가 진짜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진짜는 가짜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중세를 봤으니 오늘을 보자.

이 시대의 기독교를 보려면 한국의 기독교를 보면 될 듯싶다. 한국의 기독교는 말이 기독교이지 실상은 장로교가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결론부터 내리고 싶다. 이 장로교의 창시자는 인간 칼빈이다. 즉, 종교는 신이 만든 것임을 강조하고 싶다.

갈릴레오는 진리를 말했고 모두가 그의 이론을 인정했음에도 자기편이 아니기에 법정에 세우고야 말았던 중세 가톨릭 지도자들과 다를 바가 없었으며, 어쩌면 더 잔인한 과오를 가지고 있음은 그동안 여러 차례 기고한 내용을 대신한다.

뿐만 아니라 계시가 아닌 그의 수많은 주석, 그 가운데서 ‘절대예정론’이란 어처구니없는 교리를 사람의 생각으로 편집해 오늘날 많은 신앙인들을 곁길로 안내하고 있다. 사람이 태어나자마자 천국과 지옥이 예정되어 있다는 설은 하나님의 말씀과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는 사실을 신앙인들은 깨달아야 한다. 이미 정해졌다면 뭘 더 바라고 말고 할 것이 있겠는가. 정말 어처구니없는 주장이 아닌가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라고 하시듯 정해진 것이 아닌 자신이 택할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계심을 분명히 보고 있다. 그럼에도 예정론을 믿지 않는다고 고문과 화형으로 다스렸다.

이러한 장로교의 교주가 칼빈이요, 장로교의 교리가 칼빈의 교리다. 이러한 장로교를 예수교로 개종시켜 그들을 구원해야 한다. 종교는 신(神)의 인도함을 받는 것이지 사람의 인도를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신의 뜻일까. 장로교를 추종하는 목자들이 요즘 들어 하나같이 고백하기를 칼빈은 온갖 주석을 써 왔지만 계시록만큼은 주석을 쓰지 못하고 붓을 꺾었다고 말이다. 계시록이니 계시를 받아야만 신의 뜻대로 풀어진다는 이치를 고백한 셈이며, 스스로 계시 받지 않았음을 또한 실토한 셈이다.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어먹을 것이다.

장로교는 올해가 칼빈이 태어난 지 500주년이 되는 해라고 난리다. ‘칼빈 길’을 만든다, ‘흉상’을 만든다고 하면서….

우리가 신앙을 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주여 주여 한다고 신앙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해야 한다고 하지 않는가. 그 아버지의 뜻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 보내신 자를 알아야 한다”고 한다. 또 참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길은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아야 한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아들은 초림의 계시를 받아 아버지를 알았으니 예수를 이르는 말씀이요,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는 그 아들인 예수가 또 다시 아버지께 간구해 계시를 받게 하는 자가 있음을 정확히 가리키고 있지 않은가. 그 외는 그 누구도 성경의 이름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음을 깨달아 이 시대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 받은 자를 찾기를 예수께선 이천년 전 산상에서부터 설파하셨음을 기억하자.

편견과 선입견이 자신을 사망으로 인도하고 있음도 기억하자.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우매한 선지자에게 화가 있을찐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하였음에도 그 행한 일들이 불법(不法)이었음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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