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꾸가 미용을 하러 동물병원에 갔습니다~
이번 동물병원에서는 마취를 안시키고 미용을 시킨다는 소리에
저는 기뻐라 했지요...
전 미용시분께 자랑을 했습니다.
"아가가 참 얌전해서 미용시키기 편하실 꺼에요~"
뮤꾸를 맡기고 집으로 가는 길....
전화가 왔습니다...
"뮤꾸 그냥 데려가세요....
온 병원을 날라다녀서 미용을 못 시키겠습니다"
뮤꾸는.....
그렇게 미용실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리고...뮤꾸는
잃어버린 털들에 대한 추모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뮤꾸 우쯔캥=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