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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제할 수 없어 미칠 것 같은...

조앤 |2003.02.24 10:49
조회 898 |추천 0

새봄이 다가오니

 

정체되어 있는 삶이

 

한없이 한심하게 느껴진다...


 

슬며시 발동한다.

 

이대로 있어서는 안될 것 같은

 

고질적인 불안감이

 

또 도지기 시작했다...


 

충분히 안주할 수 있는 환경에서

 

알 수 없는 미래로의 도전을

 

왜 끊임없이 동경하는지...


 

억제할 수 없는 열망...

 

어찌할 수 없는 지병...


 

자극이...

 

필요해...

 

 


 

 

 

조앤...

 

 

Click~! 659회 [억제할 수 없어 미칠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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