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s kiss
청순한 누드 메이크업인 김태희의 컬러는 헤라 루즈 스킨베일 108번인 핑크 베일. 핑크톤과 살굿빛이 섞인 중간 컬러로 가장 자연스러운 립 컬러에 가깝다. 입술에서 겉도는 다른 립스틱들의 느낌과 달리 입술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촬영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제품
이영아's kiss
입술이 도톰한 이영아는 특별히 입술을 강조할 필요가 없어 투명 톤의 립글로스만 사용한다. 주로 베네피트의 허 글로시니스 1번을 이용해 자연스러운 립 컬러를 연출해주는 편. 화이트톤의 메이크업을 연출할 경우 핑크 글로스를 입술 중앙에만 펴 바른 뒤 베이지톤의 립글로스로 그러데이션해 신비로운 느김을 강조해준다.
김정은's kiss
김정은은 핑크 계열보다는 누드톤의 립스틱이 잘 어울린다. 립 컬러를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입술 라인이 또렷해 거의 컬러를 쓰지 않는 편. 에스티 로더의 퓨어 칼라 크리스탈 립스틱 302번은 촉촉한 글로시함이 좋아 선호하는 립 컬러. 투명 화장이라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무난한 컬러.
김지우's kiss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김지우는 항상 안나 수이 립글로스 #304로 립 컬러를 마무리한다. 미세한 펄이 그녀의 입술 윤곽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기 때문. 너무 쫀득거리지 않게 적당히 부드러운 제품으로 처음 발랐을 때의 부담스러움이 전혀 없어 선호하는 제품이다. 은은한 장미 향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