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따뜻한, 아니 따뜻함을 넘어 후텁지근한 날씨의 4월의 어느날
미즈컨테이너의 지하층은, 그야말로 지하답게 서늘할 정도랄까....
한동안 먹지 않으면 금단증상마저 생겨버리는
미즈의 바베큐 플레이트
별것아닌 조합같지만..
그녀가 조아라하는것들이 한자리에~ 츄르릅~ ^^;;
미즈에서의 인기메뉴인 샐러드파스타를
사알짝 섞으면?
요로케 스파게티 면이 나타나지용~ ㅋㅋ
레시피를 연구하며 먹던 그대, 혹시 알아내셨오?
전날의 폭탄주로 머리가 뽀개질것 같은 그녀에게
시원한 호가든 생맥주를 해장으로 권하기에..
냉큼 마셔버렸지요.
그 위험하다는 낮술을 말이죠... ㅋㅋ
우연히 앉은 자리에서 본 그녀의 이름
근데, 자무...넌 누구니?
어디에 있는거니?
빨리 나타나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