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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같은 봄 - 미즈 컨테이너]

정은지 |2009.04.17 00:04
조회 786 |추천 0

 

 

너무나 따뜻한, 아니 따뜻함을 넘어 후텁지근한 날씨의 4월의 어느날

미즈컨테이너의 지하층은, 그야말로 지하답게 서늘할 정도랄까....

 

 

 

 

한동안 먹지 않으면 금단증상마저 생겨버리는

미즈의 바베큐 플레이트

별것아닌 조합같지만..

그녀가 조아라하는것들이 한자리에~ 츄르릅~ ^^;;

 

 

 

 

미즈에서의 인기메뉴인 샐러드파스타를

사알짝 섞으면?

 

 

 

 

요로케 스파게티 면이 나타나지용~ ㅋㅋ

레시피를 연구하며 먹던 그대, 혹시 알아내셨오?

 

 

 

 

전날의 폭탄주로 머리가 뽀개질것 같은 그녀에게

시원한 호가든 생맥주를 해장으로 권하기에..

냉큼 마셔버렸지요.

그 위험하다는 낮술을 말이죠... ㅋㅋ

 

 

 

 

우연히 앉은 자리에서 본 그녀의 이름

 

 

 

 

근데, 자무...넌 누구니?

어디에 있는거니?

빨리 나타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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