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희미해지다.

박소연 |2009.04.17 08:59
조회 51 |추천 0


이젠 기억 조차 희미해진다

너란 사람이 있었는지

우리가 서로 사랑이란걸 했는지

이별이란걸 했는지

기억과 추억에서 벗어나

저멀리 생각속으로

서서히 넌 사라져가고 있었다

그렇게 간절했지만

그렇게 사랑했지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