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해철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방침이라고 합니다.
보수단체들이 북한의 로켓발사를 찬양한 가수 신해철씨를 말이죠....
4월 16일 인터넷 신문 독립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보수단체들이 17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에 신씨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고 이에 앞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씨는 지난 8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경축'이라는 제목을 통해 북한의 로켓발사를 예찬해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글에서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 합당한 주권에 의거하여 또한 국제 절차에 따라 로케트의
발사에 성공하였음을 민족의 일원으로 경축한다"고 적었따고 하죠...헉...
이어서 그는 "핵의 보유는 제국주의의 침략ㅇ 대항하는 약소국의 가장 효율적이며 거의 유일한 방법임을 인지할 때 우리 배달족이 4300년 만에 외세에 대항하는 자주적 태세를 갖추었음을 또한 기뻐한다. 대한민국의 핵주권에 따른 핵보유와 장거리 미사일의 보유를 염원한다"고 덧붙여 논란의 여지를 남겼습니다.
신해철의 이런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신해철 답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부적절한 의견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북한방송을 그대로 듣는 기분. 북한의 로켓발사를 우리의 자주권 확보로 해석하는 것을 이
해할 수 없다. 정권을 비판하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북한 정권을 찬양하는 듯한 태도는 잚소된 형태"라
고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신해철의 발언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평화를 위협하는 행동이라며 이 발언을 취소하고 국민앞에 사과하라고 단호히 말했다고 전해집니다.
평소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던 사람이 사회를 위협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하는 것이 문
제라며 대중들에게 영향을 주는 공인이 이같은 발언을 한다는 자체도 큰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대표는 강하게 한다미 했죠... 국민앞에 사죄를 하던지 아님 북한 평양으로 가서 가수해라..
그리고 서울중앙지검에 신해철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고 기자회견도 진행할 것이라고 발혔습니다.
정말 하루걸러 연예인들이 고발당하고, 법적인 책임을 묻는 일들이 많아지는 것 같네요 어제는 전지현씨 이야기가 떠들썩하더니... 오늘은 신해철씨의 발언.. 정말 연예인들은 조심해야 될 문제가 많은 것같아요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고..발언 하나하나 기사화되는 인터넷 세상이잖아요..휴...
무튼 이번 일도 아무쪼록.. 괜찮게 풀어가면 좋겠구요..! 신해철씨.. 폭탄발언의 선두주자..ㅋㅋ앞으로 그의
발언에 또 주목하게 되는 일이 .. 없게..ㅠㅠ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