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싸이광장에서 보면 성매매여성들이 윤락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감정이 없으나 ( 아니 오히려 그들의 행복추구권과 그들로 인해 피해 입는 일반시민들의 행복추구권중 어느것이 중한지 알 수없다는니 하며 헛소리까지하며) 그들을 향해 윤락녀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서는 못참아하던 이상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진정으로 더러운 것이 어느 것입니까?
얼마든지 다른 일 할 수 있지만 편하게 많은 돈을 빨리 벌수 있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가정을 더럽히며 성병을 옮겨주며 낙태를 해가며 청소년들의 교육적 환경을 저해하며 우리나라의 수준을 외국인들에게 부끄럽게 만들며 성매매하는 사람들의 행위입니까?
그들을 향해 윤락녀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그들이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그러한 일을 하는 것이 윤락된 행위 아니고 무엇입니까?
윤락녀란 표현에 개거품을 물던 이상한 사람들이 윤락녀들로 인해 야기되고 있는 다른 이웃의 피해에 논꼽만큼만 공감할 수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들을 향해 윤락녀라고 한것에 결코 개거품을 물지않았을 것입니다.
성매매 특별법이 있는데 무슨 근거로 그들이 그일을 못하게 만들려하며 그들을 이사회로 부터 격리시키려고 하냐느니 그렇게 하는 것은 그들을 동일한 인격으로 존중하지않는다는니 주절대는 것은 법에 대한 무식을 넘어 참으로 불행한 인생입니다.
성매매여성들에게는 정당한 비난과 비판조차도 안되지만 정당한 목적을 가지고 이웃과 사회를 위해 그들을 비난한 사람에게는 반말을 해도 조롱을 해도 모욕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쓰레기같은 댓글을 담아내는 사람들의 양심수준은 집창촌 포주와 조폭의 양심보다 깨끗할 것이 없습니다. 바로 당신들과 같은 사람들때문에 당신들의 부모가 욕을 먹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이기적인 것이고 사랑없는 행동은 어떤 그리스도인들이 이웃을 위해 성매매를 근절시키려 하는 것이 아니라 " 나는 자위행위만 해도 구원받지 못하기에 순결하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남이야 성매매를 하든 말든 그래서 지옥에 가든말든 상관없어" 하며 사이비 천주교인으로 살아가는게 이기적인 것이고 사랑이 없는 것이며, 평소에 성매매집창촌이 노골적으로 영업을 하든 안하든 아무 관심이 없다가 어떤 사람이 강한 어조로 집창촌 성매매의 폐해를 지적하며 지역사회를 순결하게 만들자고 할때에는 전체적인 선한 의도와 목적을 다 무시하고 오직 성매매여성들을 비난한 부분만을 찾아 모욕의 혐의만을 뒤집어씌우고 글의 가치전체를 무가치한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인간의 행동이 이기적인 것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이 없는 행동입니다.
윤락녀가 어떤 이유 어떤 과정속에서 윤락을 하며 이웃에게 어떤 폐해를 끼치든 그에게는 정당한 비난조차 모욕임으로 해서도 안된다고 믿는 인간이 있다며 그 인간은 이웃을 위한 동기와 목적으로 그들을 비난한 사람에게는 더더욱 말을 조심해서 해야할 것입니다. 그가 일관적인 언행의 실천체계를 가진 정신분열에 걸려있지 않은 인간이라면...
이웃과 사회를 위해 집창촌성매매를 근절시키려하는게 사랑이 아니라면 성매매 여성들이 이웃에게 어떤 피해가 가게하든( 윤락녀 한명이 몇년동안만 성매매를 해도 수천명과 성매매를 하게됨)그냥 내버려 두고 그들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이 지옥에 가든 말든 상관안하는 것은 무슨 이웃에 대한 사랑입니까? 사이비 보다도 못한 거짓 기독교인들은 답해보시기 바랍니다.
사회의 순결과 이웃의 좋은 환경의 삶을 위해 악인의 일을 비난하는 것이( 물론 쌍욕이나 근거없는 비난이나 쓰레기 같은 표현은 제외하고) 전후과정 다무시하고 기독교인으로서 무조건 부끄러운 짓이라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전쟁터에 나가 사람을 죽이기까지하는 일은 어떻게 표현해야 합니까?
지역사회에서 성매매를 근절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자기 집 땅값때문에 그러는 거라고 말하며 모욕을 한 더러운 인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과 당신부모는 그렇게 살아왔는지 모릅니다. 항상 이익이 없는 일을 하지않으며 꼭 이익을 있어야만 윤리를 가장하여 그런 일을 하며 살아왔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집창촌이 있는 곳에 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없을때에도 그런곳에서 산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는 내가 사는 지역만이 아닌 전국적으로 성매매를 근절시키려고 노력합니다. 내가 당신과 같은 사람의 말대로 그런 사람이라면 전국적으로 성매매를 근절시키려고 노력할 필요없겠지요...
아무도 어떤 노력도 하지않는 상황에서 어떤 사람이 정의로운 마음과 신앙인으로서의 양심으로 잘못된 현실을 지적하며 폐해를 지적할 때 ...
아 ! 그일로 인해 이웃에게 이런 저런 폐해가 발생하고 있음에도 내가 아무것도 안했구나 하며 반성하며 동참하는 노력을 하는 대신 그런 노력을 하는 사람을 악한 인간으로 만들며 악인들에 대한 표현에나 시비를 걸어 조롱,모욕거리로 만들며 자신의 무관심의 삶을 사랑과 관용으로 정당화하며 자위하는 인간들은 정말 말할 수 없이 더러운 인간들입니다.
전후과정 목적.동기 다 무시하고 무조건 성매매여성을 비난하면 성매매여성보다 더러운 인간이라고 말한 어느 조폭은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해괴한 논리대로라면 당신의 부모도 성매매여성보다 더럽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부모도 성매매여성들을 보며 50-60년 평생동안 한번이상은 비난한 적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가치판단은 인간이 하는 것이지 아무도 인간으로 여기지 않는 조폭따위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잘알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성매매여성을 옹호하지 말라고 말했을 때 " 그들을 옹호하지 말라니 당신은 짐승인가" 라고 말하며 나를 모욕한 외국이름을 쓰던 인간도 보시기 바랍니다. 문맥을 전체적으로 읽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짐승입니다. 항상 전체적인 의미를 바로 이해하지 못한체 개거품이나 물고 보는 당신들과 같은 사람들때문에 이나라가 이모양 이모습인 것입니다.
나를 향해 " 당신은 성매매여성과 성매매를 해본적 없느냐" 고 조롱하던 인간도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성매매를 하며 자신의 인생을 더럽힌 삶을 살았기에 다른 사람의 삶도 온통 더럽게 보이는지 모른다. 하지만 나를 포함하여 내주변에는 성매매는 물론이고 자위행위도 않고 음란물도 보지않으며 더 나아가 이 사회의 잘못된 문화를 개선하여 좋은 세상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여럿이 있다. 당신이 그런 삶을 살고 있다고해서 다 당신과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삶을 부끄럽게 여기고 선한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 성매매여성은 남의 가정을 더럽힌다" 고 말하자 홈피 연결 끊고 그것은 남성들만의 시각이라고 말하며 당신의 가족이 성매수하지않으면 그들도 성매매안한다는 말을 한 더러운 인간도 보기 바랍니다. 그럼 여성들의 시각은 성매매 여성들이 성매매하면 가정이 더 순결해진다는 것입니까??? 더러운 양심에서는 진실한 말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이나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가족이 성매매를 하여 다른 사람도 다 성매매를 하는것으로 알고있는지 모르겠으나 나를 포함하여 다른 사람의 가족은 성매매를 안합니다. 그러니 그런 무례하고 모욕적인 말은 감히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미니홈피 연결끊어도 충분히 신고하고 처벌받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더러운 댓글 달고 다니기전에 당신에 의해 더러워진 다른 사람의 가정에 대해 인간으로서 일말의 가책이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