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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와 함께하는 ‘SS501 Romantic Sky’

하은미 |2009.04.19 01:14
조회 882 |추천 2


그룹 SS501이 항공사 승무원으로 변신해 비행기 내에서

특별한 팬미팅을 갖는다.

오는 5월 2일~3일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한·일 합동

팬미팅을 갖는 SS501은 항공기 기내에서 팬미팅의 첫 일정을

 시작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진에어는 “SS501의 이번 팬미팅은

항공사의 특성을 살린, 전례 없는 특별한 형식의 팬미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SS501은 진에어에서 준비한 김포-제주와 부산-제주 노선의

이벤트 항공편에 두 팀으로 나뉘어 탑승한다.

일일 승무원 ‘지니’가 된 SS501은 기내에서 모든 탑승객들에게

개별 인사와 함께 직접 기내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각종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

SS501 다섯 멤버는 이를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진에어에서

 기내서비스에 관련된 기본적인 교육을 받을 계획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를 개시하자 마자

방문자 급증으로 사이트가 마비되고, 예매 2시간 만에 준비했던

좌석이 매진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번 팬미팅에는 음악 채널 M.net의 촬영팀이 행사 전 과정에

 동참해 5월말 ‘SS501 Romantic Sky’ 프로그램으로 SS501의

 일일승무원 체험 준비과정부터 마무리까지의 전 여정을

방영할 예정이다.

한편 SS501은 최근 3명의 유닛 활동을 마감하고 오는 7월 정규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본격적인 그룹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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