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소한 거라고 생각했어 나도.
근데 그런 것들이 쌓이니까 태산이 되더라.
싫어졌어.
내 친구들 앞에서 괜히 그 사람 변명까지 하고 있는 나도 싫고..
밤마다 헤어져야지, 생각하면서 미워하는 거.
자꾸 내가 준 거 계산 하게 되는거, 못 받은 것에 집착하는 거.
그렇게 치사해지는 것도 싫고
이렇게 내가 날 싫어하는 것도 싫어.

사소한 거라고 생각했어 나도.
근데 그런 것들이 쌓이니까 태산이 되더라.
싫어졌어.
내 친구들 앞에서 괜히 그 사람 변명까지 하고 있는 나도 싫고..
밤마다 헤어져야지, 생각하면서 미워하는 거.
자꾸 내가 준 거 계산 하게 되는거, 못 받은 것에 집착하는 거.
그렇게 치사해지는 것도 싫고
이렇게 내가 날 싫어하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