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못생긴 얼굴

나여민 |2009.04.19 23:45
조회 75 |추천 0

 

오늘날에는 생기발랄한 얼굴,


생명력이 넘치는 얼굴이 '미'의 기준이 되고 있으며,


더 이상 그리스의 조각품에서나 볼 수 있는 얼굴을 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못생긴 얼굴이 자신의 특징이 될 수 있다.


그것을 거꾸로 자신의 개성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엔도 슈사쿠

《나를 사랑하는 법》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