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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상황 대처 방법...

오은주 |2009.04.20 15:15
조회 979 |추천 2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가 당신이 그를 좋아한다고 오해를 한다◀

A형 : 점점 더 진흙탕 속에 빠져드는데...
오해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A형. 오해를 풀기 위해 상대와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지만 이것이 또 오해를 불러일으켜 상대방은 점점 더 당신이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고 착각을 한다. 화를 내면 낼수록 점차 더 얽히고 설키는 것은 왜일까?

B형 : 이보다 더 화나는 일은 없다.
“난 너따위 좋아하지 않아!!”라며 남자에게 대답할 틈도 주지 않고 마구 덤벼드는 B형. ‘농담인줄 알아?’라며 화를 참지 못하고 한바탕 난리를 치지만 상대방 남자의 마음은 완전히 너덜너덜. 한동안 나을 수 없는 상처를 입고 만다.

O형 : 상대방보다 한술 더 떠...
‘그런 말이 나도는 것은 상대방이 내게 관심이 있다는 증거야. 그래, 난 본래 인기가 많잖아’라며 상대방 남성보다 한술 더 뜨는 O형.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시점이 모호해져 자신도 모르게 정말로 상대방을 좋아하게 될지도…

AB형 : 상대하기도 귀찮다.
‘제멋대로 생각하고 으쓱거리려면 으쓱거리라지’라며 전혀 상대를 하지 않는 AB형. ‘냉정하게 대하면 아무리 잘난 녀석이라도 알아채겠지’라는 것이 논리지만 사실은 그런 소문을 없애는 것 자체를 귀찮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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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과 한참 분위기를 잡던중, 다른 남자에게서 전화가...◀

A형 : 곤란한 표정을 숨기지 않고...
“예” “아니오” 만 되풀이하면서 비즈니스 같은 어투를 가장하고 금세 전화를 끊어버린다. 하지만 본래 정직한 성격인 A형은 묘하게 불안해하기 때문에 애인이 의심하게 된다. 완전히 들통나버린 분위기.

B형 : 뭐가 문제야?
“어머, 철아! 일전에는 고마웠어”라는 식으로 옆의 애인은 완전히 무시한 채 흥이나 이야기를 하는 B형. 당연히 그는 기분 나쁜 상황이므로 떨떠름한 표정. 하지만 통화를 마친 B형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분위기를 잡기 때문에 그가 불평할 틈이 없다.

O형 : 드러내놓고 당당하게...
“잠깐만, 지금 OO랑 같이 있어”라며 애인의 이름을 남자 친구에게 보고하고 데이트 중인 애인에게 전화를 바꿔주려고 하는 O형. 아무 의심 받을 짓을 한 것이 없다는 당당한 태도로 그 자리를 원만하게 넘어간다.

AB형 : 새빨간 거짓말을 주절주절
“큰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촌 오빠 전화야. 날 굉장히 귀여워하셨는데…”라며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AB형. 애인에게 남자친구라는 말을 하면 그가 상처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잔인한 짓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A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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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명이 탄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귀를 뀌고 말았다!◀

A형 : 숨기려고 해도 금세 얼굴에 나타나고 만다.
‘아무쪼록 다른 사람에게 들키지 않도록’이라고 속으로 빌며 조용히 침묵을 지키는 A형. 그렇지만 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왠지 불안해 보이는 점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의심을 산다. 일부러 기침을 하는 것도 들키는 이유 중 하나. 거짓말을 못하는 체질.

B형 : 책임은 자신의 것?
“아이구, 냄새야”라며 소리를 내고 마는 B형. 마치 정말 화가 난 듯한 말투. 정말 자신이 한 것인지조차 모르고 있을 지도!? 주위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데는 효과 만점.

O형 : 바로 접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정의의 사자 O형. “죄송합니다”라며 사과를 한다. 숨길 수 있다면 숨기고 싶지만 어떻게 해서 숨겨야 할지도 무르겠고 누구나 방귀는 뀌는 것. 귀찮으니 빨리빨리 사과를 해버리고 귀찮은 일을 마무리짓자는 주의.

AB형 : 완벽한 포커 페이스
모른 척하는 AB형. 냄새 때문에 곤란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그럴싸한 연기를 한다. 그러면서 옆의 사람이 범인인양 흘끔흘끔 그를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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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원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깨보니 완전 쇼트 스타일...◀

A형 : 겉으론 웃지만 마음속은 울고 있다.
‘내가 졸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며 상황을 받아들이는 A형. 게다가 “이 헤어 스타일도 그리 나쁘진 않네요’라며 상대방 기분까지 생각해 칭찬 한마디.

B형 : 도대체 뭘 한 거야?
“이것보세요. 도대체 어떻게 하신 거예요”라며 자신이 잔 것은 잊어버리고 상대방에게 마구 화를 내는 B형. “이러면 돈을 낼 수가 없잖아”라며 그냥 미장원을 나오지만 집에 돌아간 뒤 거울을 보며 ‘이 스타일도 괜찮네’라며 싱글벙글.

O형 : 예쁘다는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뭐야, 너무해”라며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고 비명을 지르는 O형. 그러나 미용사가 “잘 어울려요”라는 칭찬을 하면 미장원을 나갈 때 즈음에는 완전히 기분이 좋아져 있는 상태.


AB형 : 이 기회에 이미지를 바꿔봐?
“곤란한데”라며 한숨을 쉬면서도 이 헤어 스타일을 어떻게 잘 살릴 수 있을지 계산하는 AB형. 이 기회에 이미지를 바꿔보려고 미용사에게 지도를 받는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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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을 빼앗아간 여성이 회사 동료!! 그녀가 결혼을 한다는데...◀


A형 : 축복의 말 뒤에는...
겉으로는 두 사람을 축복하면서 ‘행복해야해’라고 말을 하는 A형. 그러나 그 웃는 얼굴 뒤에는 두 사람에게 저주를 내릴 정도로 여자의 불행을 원하고 있다. A형 여성이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B형 : 내 축의금을 돌려다오!
자신이 화가 난 것을 숨기려고도 하지 않는 B형. 직장 동료와 함께 보낼 예정이었던 축의금도 완고하게 거절한다. ‘왜 내가 그런 걸 내야하지!’라며 화를 내지만 동료들에게는 어른스럽지 못한 행동을 한다는 빈축을 사기도 한다…

O형 : 여자를 불러내 한방 퍽!
자신의 애인을 뺏은 여자 얼굴을 향해 한바탕 욕설을 퍼붓는 O형. 화가 머리끝까지 난 상태에서는 스스로도 자신의 기분을 억제하지 못한다. 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나면 그 다음은 뒤끝이 없는 타입이다.

AB형 : ‘그런 남자였구나’라고 납득...
‘저런 여자에게 끌리다니 한심한 남자였구나’라며 자신의 분을 삭이고 자신을 납득시키는 합리적인 AB형. 속으로 ‘저런 남자와 계속 사귀지 않아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대단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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