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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생각대로 각선미 미인 되자∼?

조희백 |2009.04.20 17:49
조회 138 |추천 0
'생각하면 생각대로'라는 CF광고로 광고계를 주름 잡은 한 이동통신사가 있다. 입에 착착 감기는 단순한 말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까지 더해져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있는 광고 문구다.

요즘같이 취업도 어렵고, 물가는 오르고, 회사에서도 하루하루 눈치만 보이는 이 불경기는 도무지 끝날 것 같지 않은 긴 어둠의 터널 같기만 한데 그래도 이런 중에 희망을 심어주는 작은 광고문구라도 붙잡고 싶은 것이 지금의 심리이다. 그런데 '생각대로 좀 됐으면...' 하는 부분 중에서도 여성들에게 더욱 간절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종아리 살'과의 지긋지긋한 전쟁에서 해방하여 날씬한 각선미을 갖는 것이다. 특히 따뜻한 봄을 맞이해야 하는 4월에 하체비만 그리고 종아리 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여성은 한 둘이 아닐 것이다.

종아리는 일반적으로 가장 살을 빼기 힘든 부위로 알려져 있다. 흔히 날씬한 종아리를 갖기 위해 운동은 물론이고 스트레칭에, 꼬집고, 병으로 미는 등 갖은 노력을 하지만 사실상 이러한 방법들이 하체의 살과 단단한 종아리 근육을 근본적으로 빼는 데는 역부족이다.

만약 적극적인 종아리 알 퇴치에 나서고 싶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여성들이 고민 끝에 선택하는 방법이 종아리 고톡스 이다.

종아리 고톡스는 고주파로 마사지를 해 준 후 보톡스를 주입하여 근육을 줄여주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러빙 고주파를 이용해 지방을 녹여 주고 보톡스가 투입되기 때문에 지방과 근육을 함께 줄여주어 고톡스의 유지기간도 늘려주고 더욱 슬림한 종아리로 바뀔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인체의 피부나 조직에 무리를 주지 않는 0.4∼0.5MHz 안정된 특수레벨의 고주파이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고주파와 보톡스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시술이기 때문에 그간의 종아리 퇴축술이나 신경차단술 근육축소술 같은 시술 후에 여러 가지 불편함을 겪었던 사람들에게 간단한 시술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 시술은 칼을 대거나 고주파 바늘을 이용해 퇴축술을 하는 시술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무리가 없으며 시술 후 따로 회복기간이 없이 바로 미니스커트를 입고 돌아갈 수 있으며 심한근육운동이 아니라면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할수록 더욱 도움이 되기 때문에 운동이나 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고 있다.

이때 전체적 각선미를 원한다면 허벅지와 엉덩이 부분에 붙어 있는 살들은 액센트ppc로 제거해주고 종아리 근육은 종아리고톡스를 이용해 시술해 주면 남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아름다운 각선미로 변화할 수 있다고 한다. 생각하라 이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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